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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남광락 의원 발언

221회 제1행정사회위원회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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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요. 저도 헌혈을 자주는 못하고 몇 번씩 하는데 헌혈 해보신 분들 느끼시겠지만 그것 상품 하나 더 준다고 헌혈 하진 않습니다. 이건 수치상으로 다 밝혀진 내용이지요.

헌혈자, 헌혈하신 분들의 가장 큰 기념품은 자기 헌혈증이에요. 이걸 준다 만다는 것을 가지고 헌혈에 대한 것은, 8조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오히려 좋은 일일 수록 더 숭고하고 중요한 일일 수록 순수하게 접근을 해야 되는데 8조 내용 때문에 일부 헌혈의 취지를 오히려 훼손하는 측면이 있다고 우려가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조금 더 추가적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3조에서 시책을 개발하고 추진하는데 이걸 공무원들이 하진 않을 같고 이것도 각 경산시 단체들이 많이 헌혈사업을 진행을 하시더라고요. 아마 그 단체들이 앞으로 예산을 지원 받으면서 하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저는 그럴수록, 제가 생각하는 경산시의 문제 중에 하나가 봉사를 해야 되는데 봉사를 진행하고 시에서 예산을 줍니다.

시 예산을 가지고 시에서는 봉사를 더 잘 하라고 예산을 주는데 봉사를 하는 단체들은 봉사 정신이 약해지고 지원을 받는 단체로 변하게 되더라고요. 수많은 단체들이, 위원님들 공무원분들 어떤 단체인지 다 아실 겁니다. 만약에 경산시에 혈액원을 만든다.

저도 헌혈을 할 컨디션이 돼서 하려고 하는데 대구나 대구대를 가야 되니까. 멀어서 못 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지요. 시 가까운 곳에 혈액원이 생겨서 언제든 헌혈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다는 것은 대찬성입니다.

헌혈 중요하지요. 헌혈 문자가 해보셨으면 날아오시지요?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