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엄정애 의원 발언
위원 총괄적인 것인데 예산 부분은 아닙니다. 우리가 예를 들어 서 토지대장이나 주민등록등본을 뗄 때 번호표로 기다렸다가 본인 순번이 되면 민원사항을 요청하는데 일반시민들도 코로나 쪽으로 민원이나 전화가 많이 오는데, 코로나 재난지원금이라면 부서별로 복지정책과로 전화가 오거나 마스크 문제 등 주민들의 폭발적인 민원이 있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민원인들은 부서를 찾아가면서 전화를 하고 부서도, 경산시 공무원들이 일을 하려고 해도 전화 받다가 다 지나가버려서 이런 부분과 관련해서 대책을 세워야 하지 않습니까?
사회복지과나 다른 부서에서도 낮에는 전화 받고 저녁에 근무를 하는 상황이라고 늘 말씀 하십니다. 민원시스템을 다른 곳은 다산콜 등 콜센터로 전화를 하여 일정 정도를 적고 수기를 하는 것인데 그러면 그 부서와 연결이 되는데 이렇게 하지 않으면 퍼붓듯이 하는 민원 때문에 올바르게 민원을 처리할 수도 없고. 기분은 나쁘고 시민들에게 올바른 서비스를 제공할 수는 없는 악순환에 대해서 그전부터 업무의 효율을 위해서 이 부분을 이제는 정말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원인들이 물론 본인이 원하는 시간에 부서에 가서 말을 하는 것도 좋지요. 하지만 담당 공무원은 그 시간에 다른 업무를 보아야 할 수도 있고 시간이 없을 수도 없고. 업무연관이 안 되면 비효율이 반복되는 업무수행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라면.
예를 들어 회의를 하고 있는데 민원인들이 문을 열고 들어와서 말을 한다면 기다려야 하고. 저는 상식적인 시스템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 좋은 서비스를 위해서는 예약을 하거나 준비를 해야 대답할 수 있는데 그렇다면 경산시의 민원업무처리를 전반적으로 제고해야 되지 않나는 생각이 들어서 국장님 등 모든 분들의 의견을 모아서 검토를 해 주시면 어떨까 싶어서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