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곽광자 의원 발언
위원 이 부분은 본위원의 공약사항이기도 하고 했는데 5억원을 서울시에서 예산을 갖다줬고 또 부족하다고 해서 2억원을 갖다드리고 했는데 저희들은 주민자치위원회나 통장회의 때 가면 자랑을 하고 이렇게 한다고 했는데 전혀 되어 있지 않아서 어떻게 되냐고 주민들께서 물어보고, 여기는 관청이 있기 때문에 또 가까운 우리 청룡동 주민이나 낙성대 주민 또 중앙동 주민들이 운동을 많이 하고 계시잖아요. 또한 우리 구청 공무원 직원들도 점심시간에 많이 이용하고 계시는데 전혀 안 돼 있어서 본위원이 계속 돌아다니면서 지적하고 해서 사진도 찍어놓고 했는데 연말까지 해서 해주시겠다고 해서 제가 구정질문을 안 했던 부분이에요. 그래서 정말 꼼꼼하게, 사유지라는 핑계로 해서 안 하셨는데 사유지라면 예산을 받지 않았어야죠.
그리고 맷돌체조 한 곳, 거기 과장님이 직접 한번 올라가 보세요. 왜그러냐 하면 맷돌체조 하는 곳 그쪽에 30년도 넘는 천막이 있어요. 그 바로 밑에도 천막이 있습니다.
그게 진짜 보기 흉할 정도로 되어 있고 운동기구가 정말로 보기 흉할 정도로, 그런 운동기구가 없어요, 요즘에. 다 철거하십시오. 다 철거하시고, 다시 운동기구도 놔주고, 의자 같은 것도 설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