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엄정애 의원 발언
위원 농촌지역도 슬럼화 되고 도시권 중심으로 발달되어서 농촌이 쇠락하고 주거환경도 나빠졌기 때문에 농촌 빈집정비 사업이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것은 동의하고 다른 시군에서는 동지역이나 재생이 필요한, 노후 된 지역에 대해서 도시개발이 아니라 도시재생처럼 빈집정비 사업을 해서 마을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사례를 보았습니다. 언론에 보도되고 있고 예를 들면 빈집이 있어서 강아지나 고양이 등이 있고 생활쓰레기를 던지니 주민들이 쇠락한 지역 관련해서 민원이 많이 들어옵니다. 다른 지역에서는 주차장을 이용하거나 텃밭을 일구거나 그 공간에 작은 쌈지 공원을 만들거나 쓰레기가 있는 곳을 중심으로 악취를 제거하기 위한 다양한 환경개선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경산시도 동지역에 있는 쇠락한 지역에 대한 정비사업을 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년에는 도심지역 빈집정비사업을 15개 읍면동 중심으로 살펴보고 몇 개 사업이라도 시범적으로 해보면 어떨까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