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이경환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방역수칙 솔직히 안 지키는 식당이 어디 있습니까, 다 잘 지키고 있고요. 그거 안 지키면 다 문을 닫잖아요. 지금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식당을 해주려면 방역수칙 잘 지키냐 국자를 주느냐가 핵심이 아니고 칸막이를 줘야 돼요, 칸막이를.
격리해서 식사할 수 있도록 테이블마다 칸막이를 쳐주는 예산을 지원해 주어야 돼요. 그것만큼 확실한 게 없습니다. 이게 무슨 식당 수저, 국자 이거를 줄 일입니까?
이게 어느 정도 매칭사업이어서 자율성이 있는지는 제가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우리가 “안심식당”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하려면요, 국회 같은 데 회의하는 모습 보시면 칸막이 치고 회의 하는 거 보이시죠? 보신 적 있습니까, 사진으로? 그런 수준으로 예산지원을 해야 안심식당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