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강수명 의원 발언
위원 어제 우리 경산시 산건위에서 금락공원 부지 한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제일 처음에 예산이 80억이었습니다. 10억만 더 넣으면 지하주차장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지금 난리 나잖아요. 그분들 퇴직해 버렸습니다. 하양읍민들이나 하양 주민들의 대표성을 가지고 있는 시의원들의 말을 무시하는 것도 많잖아요.
의원들 왔는데 대표성을 가지고 온 사람들이지 않습니까? 여기 장난하러 온 것도 아니잖아요. 대표발의성을 갖고 있는 의원이 이야기하면 듣고 경청할 줄 알아야 되잖아요.
제가 봤을 때는 읍사무소 청사 건립하고 난 뒤에 거기에 예산 투입된 것이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통유리로 해서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춥고. 이런 부분은 감사담당관 지적이 하나도 없네요.
그리고 나서 담당 국장이나 과장이 퇴직하면 누가 책임집니까? 불편한 것은 하양 읍민들과, 경산시민들 아닙니까? 지금 읍사무소 읍장실이 2층이지요?
산업계가 2층입니다. 건설계가 2층입니다. 농지원부 떼서 내려오면 1층에 또다시 가서 인지서를 받아야 됩니다.
대한민국 관공서에 직사각형이 제일 맞지 않습니까? 그래야 물품을 넣기 쉽지 않습니까? 하양읍사무소 와봤습니까?
누가 책임집니까? 다른 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내가 알기로는 여러 가지 동네에 행정복지센터를 짓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15명의 의원들 각 동네 대표성을 갖고 있는 의원입니다.
의원들의 말도 경청하고 반영해 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꼭 부탁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