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경원 의원 발언
의정활동 중에 우리 여러 취약계층 시민분들을 모시고 안내하고 할 때마다 적극적으로 챙겨주시고 대응해 주셔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그런 분들을 모시다 보면 취약계층 중에 어려운 분들이 오히려, 내년 사업 계획에 그런 부분들이 하나도 반영된 부분이 없어서 부탁의 말씀을 드리려고 하고 있는데 그게 뭐냐하면 어려운 분들 중에 더 어려워지는 그런 조건을 맡게 되는, 그런 일을 당하게 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단순히 지원이나 이런 것이 필요한 분들이 지원하는 데서 끝나지 말고 사후관리를 하는 것도 필요하겠다.
과장님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취약계층의 분들이 마음이 착하고 고운 분들이 참 많으신 것 같아요. 아주 작은 속임이나 이런 것에도 쉽게 당하시는 것 같고 우리가 시에서 그분들을 지원해도 그걸 보이지 않는 잘 드러나지 않는 사기꾼들이나 이런 분들이 기초수급 비용을 전부 다 보이스피싱 혹은 그 뿐만 아니라 어디 투자를 해라 이런 형태로 꼬신다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피해를 입어서 실제로 생활이 어려워서 다시 찾아오는 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특히 지적인 부분에서 장애를 가지신 분들은 특히 너무 쉽게 당하시는 것 같고 그런 분들에 대한 사후서비스, 단순히 금액을 지원하는 것 외에도 그분들이 그것으로 잘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게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사후서비스도 대책 방안들도 마련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것에 대해서 방안을 마련해볼 계획은 있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