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김봉희 의원 발언
위원 화물차 관련 대수현황 같은 부분은 소형1t 화물차는 경산시에서 정확한 대수 파악을 할 수 있으나 대형 25t 덤프트럭은 차고지가 경산에서 경북번호를 달고 있는 것이 아니라 대구나 경기번호를 달고 경산에서 영업하고 주차하고 있습니다. 그런 차량들은 자료의 대수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가용대수가 얼마나 더 될 것인지도 기초적인 자료가 만들어져야 합니다.
경산만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국적으로 중앙정부차원에서 한번정도는 짚어줘야 할 사항인데 화물차량은 밤샘 운행을 하고 서울가서 주차를 할 수도 있고 서울차가 경산와서 주차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현황들을 정확하게 하는 것은 무리가 있겠지만 늘 질의를 대수 등으로 하지만 부처에서 건의를 하셔서 전국적으로 정확한 데이터 분석을 낼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건의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방정부에서 건의를 해본 적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경산시에서 선도적으로 이런 부분을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가지 더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남광락 위원의 질의 내용과 맥이 같지만 택시업계에서 작년에 지원한 카드수수료, 통신료 등을 지원하였는데 올해 브랜드 콜과 택시광고를 추가적으로 지원하는데 향토택시라 하여 대구에 있는 경산출신 개인택시에 지원되는 금액이 있지 않습니까?
그 택시에 지원되는 부분들이 택시 문을 보면 실사하여 붙여 다닙니다. 새로운 미래로 함께 하는 희망경산 등으로 되어 있는데 예산이 일정 되어있다 보니 어느 분은 달고 다니고 어느 분은 지정되지 못하여 못 달고 다니는 경산출신의 택시업계에서 불만이 있습니다. 한달에 개인택시 한사람에게 얼마씩 지원된다고 하던데 택시광고 지원은 법인택시든 개인택시든 경산에서 1억 100만원을 지원하는데 대구에서 실행하는 그런 모델로 기사들에게 지급되는 것입니까?
아니면 회사에 지원되는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