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남광락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직선거리로 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카페나, 체육시설, 탁구장은 없지만 이미 근로자 복지회관이 있습니다. 심지어 낮에는 조용합니다.
근로자 복지회관과 복합문화센터의 큰 차이는 복합문화센터는 근로자와 근로자의 가족들도 이용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근로자 복지회관도 가족들도 이용할 수 있고 누구나 이용할 수 있지 않습니까? 회의장도 돈을 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서 중복되는 사업인 것 같은데 제 지역구에 좋은 시설이 들어온다고 하니 무조건 손을 들고 환영할 수도 있지만 방금 말씀하셨지만 위탁을 줄 수 있다고 하셨지 않았습니까? 공무원 세명 나가는 것 보다 위탁을 주는 것이 인건비가 싸기 때문에 아마도 위탁을 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위탁을 주게 되면 근로자 복지회관의 문제점을 그대로 갖고 가는 것입니다. 앞선 선임자가 계실 때부터 제가 근로자복지회관에 대해서 지적을 했었는데 그 문제를 똑같이 안고 갈 단체가 또하나 생기는 것입니다. 제 지역구에 복합문화 센터가 들어오는데 완전히 막지는 못하겠지만 많은 고민을 하시고 중복되지 않게 새로운 시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고민을 부탁드립니다. 169쪽 종합무역센터 배향선 위원님께서 질의 하셨는데 코로나인데 왜 유럽이냐고 질의 드리기보다 예산잡힌 것에 대해서 질의를 드립니다.
예산이 1억 2000만원인데 항공료가 50% 지원되고 규모가 관내 10개사면 한 업체당 1200만원이니 50% 지원을 해주니 한 업체당 2400만원을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세계일주는 아닐 것이고 한 업체에 여러 번 지원되는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