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배향선 의원 발언
위원 농업기술센터뿐만 아니라 모든 축제에 대해서 언택트 시대를 고민해봐야 합니다. 두 번째는 435쪽에 세 번째 주요업무성과에 지역농산물 대도시 홍보강화라고 되어 있습니다. 서울 지하철 조명광고 홍보가 그렇게 대형은 아니지 않습니까? 4900만원으로 예산이 책정되어 있는데 동대구역도 동영상광고 홍보를 하고 있고 저는 서울 갈 때 마다 탐나는 것이 저런 자리에 경산시를 홍보할 수 있는 홍보의 자리로 광고가 된다면 너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 서울역 인데 소문을 들으니 그쪽은 대기자가 줄을 잇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인구 1000만인 전국의 유동인구가 그쪽을 지나칩니다. 10개의 대학이 있고 농업기술센터에 말할 것은 아니지만 아무리 코로나 시대지만 학생들도 와야 하고 내수가 어느 정도 움직여줘야 경기가 어느 정도라도 비슷하게 갈텐데 역발상으로 광고가 필요하다고 저는 봅니다. 안하라는 것이 아니라 더 눈에 확 띄는 곳에 돈이 더 들어가더라도 더 할 수 있는 부분을 생각해보고.
광고효과라는 것이 당장에 안 나올 수도 있습니다. 저는 광고가 투자한 만큼 어느 정도 인식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필요한 부분이고 잘 관리하고 고민해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