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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배향선 의원 발언

222회 제3건설위원회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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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 부분들도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고는 봅니다. 그런데 제가 큰 틀을 말하지 않습니까? 언택트 시대를 살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비대면을 어떻게 10월까지 장담할 수 있겠냐는 것이지요.

인구 밀집, 밀폐, 밀자가 들어가는 것은 요즘시대에 안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온라인축제를 했습니다. 온라인축제를 하여 네이버에 광고하여 51만명이 접속하고 10억 투자해서 47억을 거둔 성공적인 축제라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농업기술센터가 부족하다는 것이 아니라 더 잘하자는 취지에서 시대의 흐름에 맞게 편승해야 하지 않는 가. 우리도 좀 더 잘하기 위해서 예산을 투자하여 더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면 고민해야 하지 않느냐에 대한 부분을 말하고 경산의 대추브랜드를 다른 지역에 뺏길 수는 없지 않습니까? 우리 것이 지않습니까?

그런데 보은이 온라인으로 축제를 하여 대성공을 거뒀다는 것에 경산시가 안타까운 것이지요. 생산량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