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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엄정애 의원 발언

222회 제3건설위원회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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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주민들도 궁금해 하실 것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 다른 부서에서도 말을 하는데 예산할 때 제가 말씀 드리겠지만 전체적으로 농업 예산을 한번 살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상주시, 청도, 경산시 3개의 농업예산을 살펴보고 국가에서도 로컬푸드 관련한 예산을 보고 있는데 우리 시가 전체 국비, 도비 사업에 어느 정도로 응모를 했고 경산시 농업기술센터가 농민들을 위해서 도비사업 중에서 몇 %를 가져오고 있는지 국비사업을 어느 정도준비를 했었고 어느 정도 공고를 했는지 사업의 예산서를 보면서 점검해 보려고 합니다. 433쪽을 보면 지금 늘어난 것은 축산진흥과의 예산이 많이 늘어났는데 축산진흥과 사업은 학교급식, 가축전염병 선제적 방역, 유치원급식, 미생물건립 등 예산에 의해서 예산이 증가된 것이지 근본적으로 2020년부터 2021년 농업예산 관련해서 전체적인 정책방향이 나아진 것은 없습니다. 433쪽을 보면 부서별로 축산진흥과 말고는 3억, 5억, 4억 이렇게 느는 것이지 없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님도 계시지만 전체적으로 농업기술센터를 다시 한 번 봐야 하지 않나. 어느 정도의 국비사업과 도비사업 중에서 균특 관련해서 얼마를 가져오고 있는지, 다른 지자체를 보셨으면 합니다. 상주는 엄청 많더라고요.

상주는 가져오고 있는데 우리는 왜 못가져오고 있는지. 상주는 푸드플랜을 이용해서 다양한 사업을 하고 많이 가져온다고 하는데 경산시도 전체적으로 농업이 지속가능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농민들의 소득을 보장해 주어야 하니 한부서로 말을 하기에는 예산 때 얘기 하겠지만 살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