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클린로드와 자전거 도로가 작년 본예산 때 중점이었지 않았습니까? 클린로드는 추경으로 7억이 교부세로 내려와서 나머지 본예산에 7억으로 사업을 일단 거기까지만 해보자 하여 시비는 7억밖에 안 들어가니 그렇게 하자고 하여 통과가 됐는데 그 부분은 어찌됐든 교부세와 예산으로 산건위에서 했었는데 그 나머지에서 영대까지는 상황도 보고 장단점이 나오고 데이터를 하여 불합리하다면 안한다는 것에 동의를 하고 추경에 조건부 승인으로 한 것은 진행이 되어야 하고 설계도 끝났고 이 부분까지는 해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자전거도로도 누누이 조사하고 현장에 가보고 여러 가지 했거든요 그 당시에도 예산이 불합리 했습니다.
너무 많은 예산으로 자전거 250대에 2억 5000만원이 들어가는 것은 안 맞다고 생각했고 스테이션도 마련되어있고 자전거도 있다면 그만한 예산이 올라와서는 안 되고 설비 다 해놓고 죽일 수는 없지 않습니까? 이것을 좋게 생각하는 시민들도 있으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상의 적정한 예산과 위원님들이 지적하는 부분을 검토 잘 하셔서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예산서를 아직 못 봤지만 진행되어야 하는 부분은 진행하고 시작되지 않은 부분은 예산상으로 절충하여 최대한 시민들에게 도움 되는 예산을 세우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