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황동희 의원 발언
위원 총괄적으로 다시 한 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내년도 2021년 사업에 대해서 보고를 받고 있는데 국장님이하 모든 과장님이 타부서, 타과로 갈 수 있으신데 내년도 예산도 또 세워야 하는 입장이고 사업방향은 국장님과 상의해서 방향을 잡으실텐데 지금 2020년과 2021년도에 가장 중요한 것이 저는 부정, 부패, 의혹, 청탁을 없애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업무처리가 미흡하다는 것은 못 느끼겠습니다. 예산안 보고도 하셔야 하는데 일전에 보니 다른 분들이 위원들을 만나서 술을 접대하는 문제들을 관행적으로 있어왔으니 올해도 또 해야 합니까?
아니면 오국장님은 안 그러셨겠지만 시민들은 사업을 어떻게 한다고 이야기를 하지는 않는 거 같아요. 사업을 잘 하고 못 하고를 떠나서 의혹, 청탁, 부정이 있는 것은 용납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올 하반기에는 내년도 예산을 심의할 때 위원님과 식사하는 일이 없도록 꼭 좀 해 주시고 올해 경산시에서 처음으로 세비가 환수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너무 부끄럽고 시민들을 보기에 죄송스럽습니다. 예산에 동의를 했기 때문에 저희들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차후 경산시가 그런 일에 연루가 되지 않도록 부탁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부탁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발언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