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엄정애 의원 발언
위원 그와 비교해보면 103쪽에 근로자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견학가고 행사중심으로 되어 있습니다. 코로나 이후 해고상담이 폭증을 했다고 합니다.
경산에서 해고를 당하거나 해고상태인 사람이 본인의 노동조건과 관련하여 상담할 수 있는 곳을 얼마나 시민들이 인지하고 있을까. 내가 해고를 당했는데 퇴직금 정산이 되지 않았거나 노동 환경과 관련하여 상담할 수 있는 곳이 어디 있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홍보도 잘 안 되어 있고 근로자 상담센터가 있지만 다른 지자체에서는 상담도 하고 기업과 관련하여 소통도 할 수 있는 상담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지역의 사례를 보고 일단 4차산업 혁명이후 일자리가 줄어들고 있지 않습니까? 단순노무와 관련된 일자리가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경산시에서 기업과 시민정책, 일하는 사람들의 노동환경과 관련해서 중소기업벤처과에서 같이 고민해야 할 것 같아서 의견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