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남광락 의원 발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마무리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배향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을 상세히 말씀을 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화장품 사업을 말씀드리면 화장품 마케팅 지원을 6억을 할 예정이고 작년에는 그 이상의 금액을 올해도 진행을 했는데 제가 살펴보니 제가 내린 결론은 처음에는 우리 경산시가 화장품을 경북화장품으로 만들어서 클루앤코를 만들어서 한류 바람을 타고 메이드인코리아라고 내놓기만 하면 잘 팔릴 줄 알고 초반 몇 년은 거의 해외마케팅에 집중을 해오셨지요? 그런데 실제로 성과는 크게 나지 않았고 일부 제품들의 성과가 국내에서 났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국내에서 마케팅을 하고 안테나샵이나 여러 가지 사업을 준비 하시는데 사업을 기획하신 분이 진짜 완전히 오판이지요.
우리나라에서 안 팔리는 것이 해외에서 팔리는 것 자체가, 현재 계신 분들이 문제는 아니니까 제가 크게 지적할 수는 없지만 그런 식의 사업 구조를 생각했다는 것 자체가 잘못된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많은 회사들이 지원을 해주고 있는데 지원 받는 회사들이 우리가 경북화장품입니다. 경북 클루엔코라고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시는 회사가 단 한 회사도 없다고 보셔야 된다는 겁니다.
우리는 경북화장품을 자랑하는데 자신들이 경북화장품이라는 것을 이야기를 안 하고 것이지요. 구구조적으로 보면 회사에 제품개발 지원비 15억, 8억, 10억, 6억, 4억 오다가 올해는 2억 4000만원 지원하고 있는데 제품개발을 지원한다는 자체도 화장품사업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 것인가를 공무원들이 몰랐던 거예요. 클루엔코에서 그나마 괜찮은 회사들 전부 한국콜마나 한국코스메틱이나 외주로 OEM 방식으로 생산을 하잖아요?
생산을 경산에서 하지 않고 실제로 기술력 자체도 없다는 거지요. 메이커만 경북으로 다는 거지요. 이런 구조 자체가 조금 부족했다는 것을 뒤늦게 깨닳으셨는지 글로벌 코스메틱센터를 계속 하시고 화장품 산업단지를 만들어서 사업을 진행하시려고 하는데 거의 마무리 단계겠죠.
그런데 이게 될까라는 생각에서 저는 이제 다 돈을 쓰는 대로 썼으니까 이걸 하지 말라는 말은 못 할 정도로 너무 멀리 온 것 같습니다. 그나마 잘될 수 있도록 신경써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앞으로는 이런 류의 사업들을 기획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면 예를 들어서 제가 어린시절 다들 기억하실 겁니다.
쉬메릭이라는 브랜드 기억하시지요? 신라리안 경북 브랜드입니다. 2008년도, 2009년도부터 정말 홍보도 많이 하고 돈도 많이 쓰고 전광판도 붙이고 난리가 났었지요.
대구시에서 밀었고 경북도에서 엄청나게 밀었지 않습니까? 다들 신라리안 양말 한 켤레 씩은 가지고 계셨을 겁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게 됐습니까?
통합브랜드 다 망했지요? 아예 하나도 안 남았어요. 이런 류의 사업들이 시장에 통하지 않는 다는 것을 몇 번이나 경험을 하고 또 하고 있는 겁니다.
제가 드리는 말씀은 저희는 너무 멀리 와버렸으니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조금 좋은 방향으로 공무원분들이 노력하셔서 진행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한가지 더 진짜 마지막으로 말씀을 드리고 게임 산업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적당한 인프라를 가지고 제대로 하고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만 잠시 제가 질의를 드렸지만 2018년도에 IGS라는 회사를 통해서 이철우 지사님이랑 다 같이 해서 100명 정규직 임용 채용식을 거창하게 하시기도 하고 엄청나게 큰 돈을 썼는데 실제로 그분들은 정규직이 아니었던 것으로 판단이 되고 있고 보여주기 식으로 사업이 진행 되고 제가 기억하기로는 더 많은 투자를 한 이유가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경북에 채용이 되고 있다.
경북 게임회사에 더 많은 지원을 해줘야 된다고 하는데 지원 좋습니다. 게임 회사 잘 되니까 진짜 고부가가치 산업을 일으키니까요. 선택과 집중을 해주셨으면 좋겠다 말씀을 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전략사업추진단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전략사업추진단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세무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세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세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세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징수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징수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징수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징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기획재정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4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