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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엄정애 의원 발언

223회 제4산업건설위원회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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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매번 똑같은 말인데 모두 경산시의 농민이지 않습니까? 모든 농민이 박스가 필요한데 옹골찬 브랜드를 하지 않는다고 전혀 지원을 해 주지 않고 박스를 구할 수도 없고 일반농민이 많지도 않을 것 같은데. 소수의 농민들은 도시지역에 있는 것 같은데 이분들을 생각해 달라고 몇 년을 말씀 드렸는데 도시에 사는 농민들도 경산시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사람들인데 그와 관련한 방안을 만들어서 이분들도 박스를 지원하고 농업기술센터 농정유통과에서 거의 유일하게 하는 것이 임대사업과 보조박스 지원 아닙니까?

농정유통과 예산을 보면 자체사업이 없습니다. 모두 도비 보조사업이고 도비사업도 모두 하는 것이 아니고 그나마 농협에 지원하여 박스 지원하는 것인데 전체를 봐서는 그럴 수 있겠지만. 농정유통과 전체예산을 보면 16억을 박스지원 하는데 그것이 모두 라고 하면 경산시의 농업정책이 약하지 않습니까?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