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배향선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학교에서 요구한거잖아요. 필요한거나 요구나 어쨌든 학교 측에 의해서 경비가 지원되고 있는데 이거 시비 맞잖아요? 우리 시민들의 세금이 나가는 건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시비가 지불되는 만큼 어떤 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평가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을 드리면 다도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물론 나쁘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니고 나쁘다는 이야기도 아니고 하지 말라는 뜻은 아니지만 제가 자료를 보니 다기 세트를 소모품도 아닌데 또 구매하는 경우도 있었고 얼마 전에 자료를 요청하면서 교육청에 경비가 나간 것이긴 하지만 자료가 없다. 본 위원이 보고자 했을 때 이런 부분에 대한 관리라든지 다도 프로그램이 남학생 여학생 골고루 만족도나 관심사가 양성에 준해서 교육 과정으로 적합한지 개인적인 측면에서 그런 부분이 있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시대에 발맞춰서 다양한 교육과정을 연구해보고 개발하고 프로그램을 제시할 수 있는 것이라고 보고요. 모든 교육의 기본은 인성입니다. 어떤 교육을 하든 인성이 안 깔린 교육은 없다고 보고 한 가지 대안을 제시하자면 세대공감을 할 수 있는 어르신 분들 하고, 퇴직자 분들 많지 않습니까?
전통을 계승하는 것, 아니면 글로벌 시대에 다른 것. 우리가 세계화 시대에 살고 있지만 코로나라는 특수한 상황에 직면해 있어서 학생들에게 응급처치에 대한, 초등학생도 그런 경연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CPR이라든지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엄청나게 많고 다양화 돼서 이것이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더 발전적인 측면으로 갈 수 있는 교육과정을 조금 더 개발하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러면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지금 중학생도 있고 고등학생도 있는데 모든 초등학교로 확장이 됐을 때는 어떤 효과가 검증되었기 때문에 확정이 되었을 거라고 보는데 부서에서는 본 위원이 요구하는 자료를 저쪽에서 줄 수 없다 하고. 때로는 다기세트가 재활용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재구매 한다든지, 옷 같은 것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도 리폼을 해서 입을 수 있다든지 시민의 세금이 나가는 부분에 있어서 축소할 수 있는 부분들은 얼마든지 강구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렇게 많이 확장이 됐을 때는 집행부에서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지 검토를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효과가 없다는 뜻도 아니고 나쁘다는 뜻도 아니고 지금 시대에 발맞춰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많고 다양한 측면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