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의원들이 관계된 예산들도 다 삭감이 됐습니다. 이런 부분들 하고 이 사업들이 잘 되고 안 되고의 객관적인 평가를 가지고 했는지에 대한 것, 코로나 때문에 되지 않는다는 예산이 있다면 코로나가 괜찮아지면 사업을 진행해야 되는 부분들에 있어서는 예산을 50% 삭감을 하더라도 진행을 한다는 의미로 놔둬야 사업이 진행될 것이고 그렇지않고 사업의 타당성에 있어서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그 사업들에 대한 논의는 예산에서는 다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우리 과장님께서도 충분한 설명을 하시고 최선을 다 하셔서 사업들에 대해서 저희 산업건설위원회는 잘 모릅니다. 문화관광과가 많은 예산이 삭감이 됐는데 어찌됐든 우리가 부르짖었던 부분이 문화관광과에 경산시는 콘텐츠가 없어서 사업들이 진행이 안 되고 경산 시민들이 혜택을 못 받는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 부분들에 있어서 심도 있게 행사위원님들께서 결정한 사항이지만 그래도 또 재론의 여지가 있는 것에 대해서는 말씀을 해주시면 저희가 예결위에서 참작을 하겠습니다. 설명을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