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배향선 의원 발언
위원 오픈 해놓고 건물만 덩그러니 있는 것이 아니라 안에 내부적인 시스템이 완벽하게 갖추어져서 어느 정도 개원을 이야기하는 것이지 외형만 갖춰진다고 해서 그걸 개원이라고 할 수 없어요. 그 공백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전문가들한테 자문을 많이 구한다든지, 저는 5분발언에서 정신건강에 대한 체계를 갖추기 위해서 정신건강의학과를 추가 개설해야 된다고 이야기도 해놨는데 개원이 이렇게 늦어지면서 모든 업무가 딜레이 되고 있단 말입니다? 어떻게 보면 150병상 같으면 병상이 굉장히 많이 확보된 거예요.
종합병원 수준이지 병원급에서는 잘 확보되지 않는 병상인데 처음부터 기획이 면밀하지 않았나 하는 문제되 들고 있고 딜레이 되는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 제약 조건이 있을 수 있고 수정해야 되는 부분도 반드시 발생한다고 보거든요? 그걸 시행착오라고 볼 수는 없는데 일을 추진하다 보면 원래 기간보다 많이 지연될 수 있지만 의료기관을 하나 개설하는 것에 대한 분석이나 기획이 처음부터 디테일하지 않았고 전문성이 결여되어있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안에 내부적인 의료장비시스템이나 전산 모든 업무가 원활하게 잘 추진될 수 있도록 거기에 대한 여건을 잘 갖추고 개원을 제대로 잘 하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