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철식 의원 발언
위원 연장 문제없습니다. 협약사항에요. 연장도 안 돼요.
저도 남산면민입니다. 저도 쓰레기매립장 반대추진위원으로 집회를 하다가 교도소까지 갔다 왔어요. 반대를 한 것이 몇 년인지 압니까? 7년을 끌었습니다.
대법원까지 갔습니다. 경산시에서 대처하고 있는 것이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다는 생각이 안 듭니까? 1년 7개월 남았는데 어떻게 건립도 안 되지 재계약 안 되지.
제가 8대가 시작할 때 최영조 시장님께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사업소를 부활시켜야 된다. 그 이야기를 왜 했겠습니까? 매립장 건립할 당시에 2대 시장이진 윤영조 시장님 집무실이 남산면사무소 옆에 있었습니다.
그만큼 쓰레기 문제는 님비현상도 아니고 우리가 쓰레기 안 내고 생활할 수 있습니까? 그렇게 매립장, 소각장 다 갖다놓고 이제 해놓고는 연장해야 된다. 증설해야 된다.
경산시에서 대처하는 것이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다는 생각이 안 듭니까? 국장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는 이번에 사업소 신설 올라왔을 때 정말 너무 황당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의원들이 그만큼 절실하게 이야기할 때 최영조 시장은 왜 안 받아주냐는 겁니다. 지금까지 느끼고 겪어왔던 것을 그렇게 요구를 했으면 국장님이 사업소 신설이 될지 안 될지 모르겠지만 1년 7개월 만에 주민들 설득하고 재계약 하는것 책임질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