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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배향선 의원 발언

226회 제2행정사회위원회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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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위원장님 말씀이 약간 제가 부연설명을 드리겠는데 거기에 특혜라는 말 보다는 후생복지 차원에서 공무원들이 코로나 사태 1년 넘었지 않습니까? 굉장히 위험한 상황에 노출되어 있고 전면에 재난이나 발생을 했을 때 전면에 가장 먼저 나서야 되고 고위험군이라고 할 수 있고 총무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검진율에 대한 상승, 여러 가지 우리가 신종 병들이 많이 생기고 있잖아요? 이런 후생복지가 어느 정도 상향이 되어줘야 건강을 유지하면서, 최소한 자기 관리를 하면서 어찌보면 복지혜택을 받는 것인데 지금의 어떤 병원비 책정하고는 비슷하게 간다고 봐요.

여기다가 개인이 금액을 추가를 해서 받는 쪽으로 최저의 기본적인 의료복지에 대한 수혜를 누리지 못하고 일을 진행할 수는 없거든요? 여러 가지 상황이나 환경이 차에 미세먼지도 많이 봤지만 지금의 환경은 굉장히 어려운 환경입니다. 복지로 이해를 해주시면 되고 특혜도 아니고 우리 모두가 관리도 하고 안전에 대비를 하면서 가야되는 부분이라고 보여집니다.

시민들께서 그렇게 해석하진 않을 것 같고 공무원들이 나름대로 애를 많이 쓰신다고 봐요. 이런 것은 당연히 지원을 해줘야지 이게 매년 받는 것도 아니고 2년에 한 번 홀짝으로 돌아가기도 받으러 가면 50만원만 안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돈 더 추가해서, 신규도 되게 많더라고요.

알 수 없는 질환들이 많아서 검진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보여집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