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남광락 의원 발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저도 한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님 소관이 어디까지인지 모르겠는데 저는 이 시국에도 예산을 받아가는 위탁이라든가 대시민 서비스를 대신해주고 있는 시민들 예산을 받아서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굳이 한 가지 예를 들자면 자율방범대 같은 경우는 꾸준히 예산을 받아가고 있는데 그분들이 경산시에 좋은 영향을 준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감사내용을 한 번만 보시면 아실 거예요. 감사내용을 보시면 한 동네당 10명씩 순찰을 돌아서 1인당 4000원의 간식비를 받아서 하루 4만원씩 적립을 하시는 거지요.
그런데 10명이 안 들어와요.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한 명만 들어오는데 4만원 달라 하든지 제대로 해야 되는데 심지어 지금 상황에서 안 도는 데도 되게 많아요. 코로나인데 어디 돌겠습니까?
그런데도 예산을 받아서 쓰고 계시죠? 그런 내용들도 얼마 전에 배향선 위원님께서 깨진 유리창 이론을 말씀을 하셨는데 자꾸 눈먼 돈들이 보이기 시작하면 그걸 보고 또 다른 사람이 달려들고 그런 것 여기 계시는 공무원분들 많이 겪지 않으셨습니까? 어디서 하나 새니까 그거 보고 누가 따라 들어오고 요구하면 더 줘야 되고 그런 작은 것부터 챙기시는 감사담당관실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감사담당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행정지원국장, 나오셔서 행정지원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