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배향선 의원 발언
위원 본인이 생각할 때는 0명의 숫자를 찍어서 이것 또한 지속이 되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계속 제가 3월부터 제4차 대유행의 조짐이 있을 때부터 매일 일어나서 하는 것이 뭔지 아십니까? 오늘 확진자 몇 명인지 노트에 적는 거예요.
조금 떨어진다 하더라도 너무 많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지역을 다니다 보면 진짜 업소에 사람들 많이 밀집 되어 있는 경우 많이 발견하기도 하고 결국에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단어 자체가 지속적입니다. 일반 시민들한테 방역수칙 지키세요 계속 해줘야 되거든요. 어떻게 잡을 수 있을 겁니까?
결국 답안은 선제적인 예방조치를 했다면 행정력의 과중이나 여러 가지 어려운 사항이 덜 올 수 있고 미리 차단될 수 있었던 부분이 안 왔어요. 거기에 대해서는 더 이상 이야기 할 필요가 없지요. 상황이 발생해 버렸는데요.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냐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이 정책적인 부분에 대안을 낸 것에 대해서 이렇게 인건비도 줄일 수 있고 더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크게 한번 모색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답답한 현실에 우리 모두가 이 상황을 어떻게 장담할 수 있겠어요? 이렇게 팬데믹한 상황이 온다고 짐작하지 못했을 겁니다.
지난 여름에 하향세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리고 11월에 이렇게 3차 유행이 진행되고 경산시는 또 이렇게 N차감염이 지속적으로 되고 있기 때문에 지속에는 지속으로 대응해야 된다고 본 위원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인건비 올라오고 인건양성교육비 이런 것 보니까 그 문구도 생각이 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