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배향선 의원 발언
위원 148쪽에 보시게 되면 국비보조를 받아서 하는 지원사업도 있겠지만 여기에 148쪽에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비 30명 10만원 잡혀 있습니다. 국비보조 받아서 하는 경우도 있는데 한시생계지원 보조인력 인건비도 있고 이렇게 예산서에 나와있어서 지원 받는 것 말고도 제가 또 말씀을 드리게 되는 것이 어느 부서든지 보조금을 받는 단체가 있지 않습니까? 너무 많다 보니 다 기억은 못 하겠지만 몇 백개가 있는데 그런 보조금을 받는 단체에 목적사업을 한시적으로 변경해서 그분들에게 민간 합동점검이나 예방활동, 방역수칙 준수 등의 여러 다양한 활동에 홍보나, 실제 시민들한테 홍보라는 것은 지속적이어야 되거든요?
오늘하고 내일 안 한다고해서 그것이 입력 되는 것도 아니고 그쪽 분야의 사람이 아니면 잊어버리고 일상을 수행하기 쉽고, 그렇기 때문에 홍보나 특히 점검 같은 경우에는 지속적으로 진행이 되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걸 단편적인 부분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지금 주무부서를 여러 군데 두고 있는데 관련되는 부서가 있잖아요? 코로나 전담 부서가 있는데 그 부서에게 오게 되는 과중한 업무나, 아니면 활용할 수 있는 부분에서 국장님도 계시지만 실질적인 협업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지 않나 말씀을 드렸어요.
이런 것을 올라오는 것 보면 전부 사람을 채용해야 되고 어떤 예산에서 인건비에서 자유로울 수 없어요. 인건비와의 전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면 두 명을 쓸 수 있는 그 인건비의 제한적인 예산 보다는 실제 우리 시에 있는 여러 시스템을 활용하는 방안을 강구해보고 복지정책과의 과장님이 이쪽 부분에 사회적거리두기 조정이나 관계된 부서라고 알고 있는데 지금 경산시의 현실이 오늘도 몇 명 확진자 나왔는지 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