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배향선 의원 발언
위원 연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몇 달 동안 제4차 대유행의 기로라 할 수 있는데 아무리 전문가라 하더라도 팬데믹한 상황을 전적으로 예측할 수는 없어요. 지자체 별로 다 다른데 경북의 다른 지자체 같으면 사회적 거리두기가 하향 되는 반면에 경산시는 동부동을 비롯한 7개 동에 상향 조정이 되었습니다.
본 위원이 질문 드리고 싶은 것은 자체 사업입니다. 어제인가 설명을 오셔서 제가 잘 들었는데 방역 소독 약품 및 유류대 지원이 증액이 됐었어요. 6500만원 정도 증액이 됐잖아요?
과장님도 모르고 이 상황을 알 수 없는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이 앞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이게 주무 부서 예산에서도 예측을 못했던 부분일 수 있잖아요? 증액된 부분이 이 상황을요. 6500만원이라는 금액의 기준은 어떻게 편성이 된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