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MOU 체결을 다른 경제환경국에서도 하고 여러 군데에서도 하지 않습니까? 행정적 지원도 굉장히 큰 것입니다. 기업을 할 때 행정적 지원은 거의 예산과 비슷합니다.
강수명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아웃렛은 MOU 체결을 하고 너무 선제적으로 발표를 하고 또 안 된다고 발표가 났습니다. 전혀 시에서 준비가 되어 있지 않고 용도변경을 하고 압박이 돼서 경산에 유치하기가 쉬운쪽으로 될 것이라는 생각에 MOU 체결을 기습적으로 하고 여러 가지를 그랬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에 확실한 것 없이 발표가 된 상황이지 않습니까?
당연히 아웃렛이 오면 경산 경제는 너무나 좋아질 것이고 홍보 차원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몰려오고 그 하나를 유치하면서 경산이 달라질 수 있는 것은 충분히 내포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준비는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산자부나 국회의원, 시와 협의 사항이 있는 뒤의 발표가 아니었고 만약 경산시에서 준비가 완벽하게 되고 있는 상황에서 취소되었다는 보도가 있었어도 안 되고 만약 준비가 잘 되어 있었다면 반박보도라도 했어야 합니다.
그에 따라 의원들의 지역민들의 그런 부분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한다고 하더니 안 한다고 뉴스에 나왔다고 저희가 반박할 수 있는 것은 되어 있지 않았던 것이고 문제는 당연히 추진해서 지금도 늦지 않았기 때문에 하고 계시던 부분에 있어서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합니다. 지역 국회의원이든 지역 출신분들이 계시면 시장님이 아니라 모두 찾아가서 유치할 수 있도록 여건도 경산시에서 좋은 조건을 내놓음으로 그것이 손해가 아니고 유치할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보통 시민들이 중소기업벤처과에서 MOU를 체결했다 하면 시민들에게 혜택이 무엇이 있는지 생각합니다. 기업이든 병원이든 사업체든 어찌됐든 협약내용이 굉장히 중요한데 저희가 7대 때부터 봤을 때 기업의 예산과 국비 받는 기업들도 있고 도비든 시에서도 지원을 해 주는 경우도 있고 행정적 지원도 있으면 사회적 환원 차원에서 협약내용이 기업마다 맞는 협약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도 협약서를 보자고 했던 경우가 많았습니다.
협약이 많은 상황에서 협약내용에 구체적이고 시에 도움이 되고 시민들에게도 도움될 수 있는 협약 내용이 꼭 체결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 그분들이 기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사회적 환원도 하고 일자리창출, 장학금, 경산시민의 혈세로 여러 가지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도 있지 않습니까? 중소기업벤처과에서 과장님도 협약할 때 그 내용들을 정말 세밀하게 검토하셔서 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부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