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손병숙 의원 발언
반곡리, 조곡리, 송내리, 전지리 등 몇 마을이지 않습니까? 전체 마을분들이 힘을 합쳐서 화장장을 못 들어오게 하는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어차피 보상까지 들어가고 시에서도 마을에 합의를 빨리 이루어라. 그래야 시에서도 주민들의 입장에 서서 해 준다고 말씀드리고.
빨리해서 최종 변론일이 7월 7일인데 그때 서류가 들어갔을 때 농로개설을 하는 등 계획은 들어갈 것 아닙니까? 이야기를 들어보니 변호사비도 꽤 들었는데 시 차원에서도 주민들의 입장에서 그분들이 개인적인 생각만 하면 길이 조그만한데 내 땅이 많이 들어간다고 생각하고 미뤄질 수 있습니다. 그 생각을 깨워주어야 합니다.
마을 이장님이나 마을번영회 회장분들이 이분들에게 시에서도 마을에서 남산면이 급하고 잠도 못 자고 불안에 떠는데 이 부분을 빨리 해결해야 발주도 되고 진행된다, 그래야 화장장이 못 들어온다는 부분을. 남산면 분들을 몇 번 만났는데 지금은 농사철이 되다 보니 농사짓는 분들은 그에 정신이 없으시고 사회적으로 일 하시는 분들은 들어오면 안 된다고 말씀하시고 절박하게 하십니다. 저는 국장님이나 건설과장님께서 발 빠르게 움직이셔서 남산 주민들을 깨워주는 것이 첫 번째일 것 같고 그리고 전체적으로 공동대처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교장선생님 하시던 분을 만났는데 걱정이 많으셨습니다. 과장님께 전화도 드리고 기술센터 직원과도 다녀왔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향후 계획이 8월로 발주되어 있는데 7월로 당길 수 있으면 시에서 빨리 해 주셨으면 하는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서류를 가지고 있으니 보시고 부탁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용성에 육동마을행복센터가 있습니다. 예약률이 주말에는 50%에서 100%라는데 미나리만 판매합니까?
어떻게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