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배향선 의원 발언

228회 제3사회위원회2021-06-10

배향선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전공자가 자격을 가지게 되는데 전공과목을 이수한 사람이 칠 수 있어요. 3급부터 1급까지 요건을 갖춰야 2급 올라가고 1급 올라가는데 몇 십년 전에 이걸 하면서 왜 했겠냐 생각하면 1명이 100명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정말 전문인력인데 이 사람이 보건교육사 자격을 가지고 있지만 일반행정업무를 보건소에서 본다면 이 사람이 채용될 이유가 없는 거거든요? 그 업무에 맞는 배치가 보건소장님의 관할 하에 시에 나중에 공무원 증원이 될 때 소장님께서 어필 하셔야되고 코로나19 재난 시점에 통제관으로서, 20년도에 행정사무감사니까 말씀을 드려도 될 것 같습니다.

컨트롤타워 역할을 이 분야의 전문가고 경산시의 건강을 책임지고 계시는 분은 보건소장님이세요. 그 통제관께서 컨트롤타워 역할을 많이 해주셨어야 되는데 누구도 겪어보지 못한 시대였으니까 혼선이 있었지 않나 싶고 그때 당시 저는 굉장히 쇼킹한, 소장님을 그렇게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고 저는 의사의 면허를 가지고 계신 분이 굉장히 쇼킹하더라고요. 마스크에 대한 경각심이 처음에 없을 때, 저는 20년 1월부터 지역에서 왕따 당하면서 마스크 써야된다.

악수 지양해라라고 이야기를 했었어요. 그것이 오늘의 시대에 맞아떨어지는 거지요. 옛날에 예방의학자 중에 몇 백년 중에 손 씻기를 강조한 사람이 있었어요.

그분 보세요. 그 시절에 선도적으로 주장해서 손 씻기를 하니까 얼마나 많은 예방이 됐는가. 기본에 충실했을 때 어떤 의약품보다 더 많은 예방과 감염병에 대한 저하를 가져올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고요.

이런 법적인 부분을 잘 검토했는지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검토를 해보십시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