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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손병숙 의원 발언

228회 제4건설위원회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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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의 힘드신 점 충분히 이해합니다. 동부동도 클린하우스 때문에 문제점이 많습니다. 클린하우스가 공간이 없어서 놔둘 곳이 없다는 것도 동의하지만 앞으로 클린하우스를 놓아야 한다면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물론 내 땅에는 안 되고 내집 주위는 안된다고 하겠지만 200세대가 사는 지역과 10세대가 사는 지역의 클린하우스 형태가 같습니다.

이 부분은 다시 생각을 해 주셨음 좋겠고 앞으로 그래도 클린하우스를 설치해야 하고 지난번에 산건 위원들이 제주도에 연수를 갔을 때도 관광객이 몰려오는데 쓰레기가 없겠습니까? 그런데 시스템을 잘 해놓은 것을 보고 사진도 찍고 했습니다. 지금도 충분히 애쓰시고 고생하시는 것 알지만 연구를 많이 하셔서 많이 보시고 위원님들이 오늘 말씀하시는 것을 충분히.

사실 어디를 가도 쓰레기 대란입니다. 저희 동네도 말씀드리려면 30분 정도 말씀드려야 하는데 일단은 그 지역의 특성에 맞게 클린하우스와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부분. 재활용품, 쓰레기도 제주도를 가보니 경산시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잘 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연구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