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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228회 제4건설위원회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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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문제는 있잖습니까? 누군가의 책임은 있으니 그것은 과장님께서 잘 해결하실 것이고 강수명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감시자가 있기 전에 놓을 곳이 있어야 감시를 할 수 있습니다. 지정된 장소에 놓는 것을 감시해야 하지 놔둘 곳은 해놓지 않고 버리는 것만 감시해서는 안 되지 않겠습니까?

예를 들어 주차장 말이 나왔지만 주차장 한쪽에라도, 왜냐면 도심에 할 곳이 없지 않습니까? 집하장이 아니더라도 클린하우스라도. 우리 지역도 원룸촌인 북부, 조영동, 압량 쪽은 관리도 안 되어 있지만 집하장 개념이 없습니다.

일반주택도 저희 같은 경우도 앞집 아저씨 눈치보면서 지정된 장소가 아닌데 그쪽에 와서 수거를 20년 이상 하고 있기 때문에 그곳에 보면 쓰레기 투기 엄금이라고 되어 있는데 시위원으로. 그런데 정말 버릴 장소가 없어서 합법적인 곳으로 가져다 놓기는 하지만 부지를 구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부지가 많이 되지 않다면 2평, 3평이라도 되는 곳을 확보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인력이 부족한 것은 시니어 국가 정부금으로 경산에 많은 일자리를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분들이 감시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획기적인 것이 있어야 하지 도시는 팽창해 가고 살기 좋은 도시 행복한 도시 경산인데 쓰레기가 생각해보면 28만 시민이지만 10만명 가까운 주거가 이쪽에 되어 있지 않은 학생들, 근로자들이 경산에 거주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인구가 많다고 봐야 합니다.

원룸촌의 쓰레기를 28만 시민에 맞춰서 할 것이 아니라 40만은 되어야 합니다. 인력도 그렇고 클린하우스든 집하장이든 쓰레기 수거함이든. 어찌됐든 시작은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과장님께서 여러 가지 검토를 해보시고 부족한 일손으로 경산시가 깨끗하지 못하면 안 되니 활용할 대로 하고 할 수 있는 부분을 다시 한 번 검토하셔서 각 읍면동에 받으면 되잖아요? 그래도 읍면동에 맡기면 어디에 설치할 수 있다는 곳이 나올 것 아닙니까?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