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제가 2014년 6월에 초선이 되었습니다. 그해 처음 한 5분발언이 경산시 문화예술회관 건립과 청소년수련관 건립 두가지를 했습니다. 그 때 시민회관으로는 경산시의 문화예술에 대한 주민들의 욕구를 충족할 수 없다, 경산시의 위상만큼 좋은 예술회관이 건립되어야 한다고 했고 애정을 가지고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때 문화예술회관, 상방공원에서 경치 좋고 좋은 요지를 주고 문화예술회관 이 땅을 하면서 건립해 달라는 조건부로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최고의 공원에 최고의 문화예술회관이 들어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당시 여러 위원들이 말씀하셨는데 1000석 가지고 부족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시민회관이 750석 정도 아닙니까? 40만 인구를 바라보면서 현재 지으면서 1000석은 부족하다고 누누이 말씀 드렸었고 시설들에 대해서 자문위원쪽이든 어디든 들었을 때 정말 부족합니다. 콘텐츠나 시설들이 집행부에서 어떤 요구를 어떻게 하셨는지 모르지만 자문을 구하고 전문적인 분들, 벤치마킹도 하여 좋은 문화예술회관을 지어야지요.
지금 지으면 50년 100년을 바라보고 지어야 하는데 어떻게 짓는지 아시는 분들은 모두 실망하고 있습니다. 그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지어지는지 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