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병호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분도 다니는 길만 다니시는 것 같던데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요지는 결과는 만들어주셨으니 태풍이 여름에 지나 보면 알겠지만 물길을 만들어놨기 때문에 토사 유실되는 경우가 없을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코로나 때문에 활동을 많이 안 했지만 경산에 사시고 특히 서부동에 있으신 분은 성암산 수정사 인근 등산로는 누구나라도 체험을 하셨을 것 같은데 결과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암산 정산코스로 올라가는 것을 보면 정상쪽으로 가는 코스 말고 우회길에서 올라가는 길에 거목이 2그루 쓰러져있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눈으로 직접 확인을 해보아야 했는데 제가 시간이 없어서. 아마 숲길 지도사분들이 다니는 코스가 다양한 코스로 가시면 보고를 받으셨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일반인들이 등산하면서 큰나무 2그루가 태풍을 맞은 것 같지는 않고 방치 되어 있다는 것은 한번쯤 정리해 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