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택시승강장 말이 나와서 이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영대 맞은편을 보면 택시승강장이 있습니다. 구 소방서에서 내려와서 정문보다 위쪽에 박물관 맞은편을 보면 있습니다.
택시가 한 차선을 물고 있어서 안쪽으로 넣었습니다. 왜냐면 차선 하나가 없어지는데 영대앞 쪽에 버스승강장으로 넘어오는 쪽은 차선 하나가 없어집니다. 그런 데도 불구하고 차선 하나가 위쪽에 이어 있으니 어차피 차선 하나가 없어지니 한쪽을 택시승강장을 하자고 하여 일부 만들었습니다.
그때 본 위원이 자전거도로가 바로 있어서 이 도로가 단절되어 쓸모가 없었습니다. 이 부분을 택시승강장으로 안쪽에 넣자, 그러면 직진하는 차들이 원활히 되는데 차문을 못 열정도로 각박하게 되어 있습니다. 과감하게 자전거도로를 없애면 차도 운행하기 편하고 택시타는 사람도 차문을 열기가 편함에도 불구하고 행정적으로 자전거도로를 없애지 못한다는 이유에 가만히 놔두었습니다.
택시승강장을 편하게 할 수 있는 여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 되는 이유를 현장에 가셔서 자전거도로를 과감히 없애면. 자전거도로가 끝나는 끝인데 그 일부를 그대로 놔두었습니다. 한번 보시고 자전거도로를 없애고 택시승강장을 과감히 만드시면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조금만 더 늘려주시면 할 수 있습니다. 도로철도과장님도 그부분을 인정하시고 다시 검토를 해 보실 것 같은데 교통과에서 한번 나가보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