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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엄정애 의원 발언

228회 제5건설위원회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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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문천지는 이렇게 하고 있는데 제가 한번더 말씀을 드렸지만 어쨌든 개인이 재난으로 피해받은 것은 개인의 몫으로 돌려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여기보면 장비복구도 있었네요. 예를 들면 생활쓰레기를 치워달라 이런 것 정도는 충분히 해줄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사유라서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은 솔직히 말해서 이해가 안갔습니다.

마음이 없어서 못하는 것이지 한 개인을 위해서 해 달라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재난 상황을 받았는데 원인자 제공이라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원인이 자기 때문에 된 것은 개인이 책임을 져야 합니다.

하지만 재난 때문에 피해를 받고 스스로 극복할 수 없는 지경에 대해서는 경산시의 행정 영역이 미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에 관련하여 비가 3일 왔는데 2267건 이렇게 큰피해가 있었습니다. 집을 지원해 주자거나 모두 지원해 주자는 것이 아닙니다.

최소한 쓰레기도 치워주고 읍면동과 연결해서 같이 해주고 시가 해줄 수 있는 임차 부분이 있네요. 포클레인으로 복구해줄 수 있으면 하고 쓰레기봉투가 필요하면 지원해 주고 이 쓰레기봉투 하나 주는 것도 된다 안된다 하고 있습니다. 너무 답답합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