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엄정애 의원 발언
위원 379쪽을 보시면 안전총괄과에서 2019년도 단체별 보조금 집행현황 및 자부담 내역이 있습니다. 뒷장과 차이는 나는데 코로나 때문에 집행이 다 되었는지 모르겠는데 19년으로 본다면 경산소방서 의용소방대의 자부담 비율이 43%이고 경북일보의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퀴즈쇼 지역예선 개최 43%, 대한민국 재난구조협회 경산지회는 15%, 자부담 비율입니다. 경산시 수난인명구조대 29%, 밑에 안전생활 실천시민연합 경산지부 15%, 사단법인 한국아마추어 무선연맹 경산지부 25%, 안전모니터봉사단 경산지부 17%, 379쪽에 단체마다 기준도 있을 것이지만 자부담 비율이 천차만별인데 다른 과의 자부담 비율을 봤을 때는 거의 비슷했는데 이유가 무엇입니까?
법령에 따라 정해진 것인가요? 아니면 안전총괄과 자체적으로 정한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