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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양재영 의원 발언

228회 제5사회위원회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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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399쪽입니다. 1000만원 이상 인쇄가 2018년, 19년, 20년도 보니까 경산에 인쇄소 다 굶어죽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거 이정도 밖에 건수가 안 되는 모양이지요?

그런데 아까도 배향선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하셨지만 저도 제가 인쇄나 광고 쪽에 한 번도 언급해 본 적이 없지만 일식, 부, 권 이걸 통일을 해야 될 것 같은데요. 401쪽에 보면 경산시보 제작 해서 70부에 1978만권 정도 나갔어요. 시보가 70부 정도 나가는지 잘 모르겠고요.

뒤에 2000년도에 보면 2021년도 본예산 예산안 및 세입세출사업 예산서가 360부입니다. 그런데 그런데 19년도 것을 보면 120부예요. 가격은 비슷하고 세 배쯤 차이가 나는데요.

부수는 3배 차이나고 가격은 같아요. 제가 인쇄 산출을 해보면 부수에 따라서 돈이 급격히 늘어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은 알고는 있지만 너무 부수가 3배 차이가 나면 산출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배향선 위원님 지적하신 5만매가 전단지 형태인지 리플렛 형태인지 이런 것이 너무 없어요.

교재라고 하고 5만매라고 하면 산출이 어떻게 되는지 굉장히 합리적인 의심이 갈 수 밖에 없는 부분입니다. 전부 행정사무감사 자료 책자 제작하는데 전부 왜 전부 1식으로 합니까? 책자 제작은 권이나 부수로 나와야 될 건데요.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