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순득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이렇게 이야기 하는데 기업에도 일 열심히 하고 똑똑한 사람이 빨리 진급 합니다. 우리 시도 마찬가지로 발탁인사를 해주셔야 밑에 우리가 7급, 6급 그분들이 실질적으로 우리 경산시를 이끌어가시는 분은 6급, 7급입니다. 과장님은 어차피 결재권자로서 결재를 하시는 것이고 국장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일을 하시는 분, 필드를 뛰는 사람들은 6급, 7급입니다. 그분들이 정말 열심히 하려고 하면 잘못하다가 눈에 날 수 있습니다. 열심히 해도 진급이 안 되니까 가만히 있으면 나이가 되고 연공서열 순서대로 과장님 말 잘 듣고 계장님 말 잘 듣고 있으면 진급 하는데 자기 열심히 하다가 눈이 찍히면 진급도 못 합니다.
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왕따 당하는 경우도 있는데 본 위원이 과감하게 건의 하는 것은 그렇습니다. 6급, 7급부터 진급을 잘 시켜주셔야, 정말 발탁을 해주셔야 됩니다.
그래야 경산시가 생동 있는 인사가 되고 공무원이 될 수 있습니다. 가만히 계시다가 나이만 먹고 경력만 되면 진급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났다는 이야기죠. 요즘 시대 보세요.
국민의힘에 36살 된 우리 이준석 위원이 대표가 됐습니다. 시대가 바뀌고 있습니다. 이제는 예전처럼 가만히 앉아 계셨다가 나이가 되고 짬밥 되면 진급하는 시대는 지났다 생각을 하시고 사실상 우리 시장님 입장에서도 인사만 없으면 시장님 할만 할 겁니다.
인사철 되면 우리 행정지원국장 역시 똑같을 겁니다. 인사를 잘 해도 욕 먹고 못 해도 욕 먹습니다. 그래서 이 인사가 원활하게 잘 이루어지려면 6급, 7급부터 정말 능력 있고 빠릿한 사람들은 경력이 모자라도 발탁인사를 해서 키워주시고 해야 됩니다.
정말 어렵게 키우고 노하우를 쌓아온 사람들은 그 기술을 잘 인정을 해서 그 사람에 맞는 과에다가 배치를 해주시길, 제가 누구를 이야기를 해서 하진 못 하겠지만 이렇게 보니까 그런 분들은 내가 보니까 저런 분들은 저 자리에 가서는 될 사람이 아닌데 왜 저 자리 가 있을까 이런 사람들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나가시는 마당에 시장님한테 건의를 하셔서 경산시의 6급, 7급 눈여겨 보셨다가 직렬만 따질 것이 아닙니다. 그 자리가 모자라면 직렬 바꿔서라도, 꼭 건축이라고 건축 가고 토목이라고 토목 가야 되는 법이 있습니까?
그 자리에 인재가 필요하면 직렬 바꿔서 할 수 있는 것이죠. 국장님, 나가시는 마당에 시장님한테 속내를 드러내고 과감하게 건의를 해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