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로컬푸드장이 매년 문제가 되고 있는 이유가 투자는 하는데 애착을 가지고 로컬푸드장에 매달릴 수 있는 여건이 안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시작할 때는 호기있게 시작하고 예산을 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매년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운영비는 지원되고.
두레장터도 작년에 생산자와 생산 품목에 대해서 자료를 받았을 때 경산의 것이 많지 않았습니다. 외지에서 오는 품목이 많았고 생산자도 많았습니다. 그때 자료로 경산 농가에 돈이 될 수 있도록 로컬푸드장이 운영되어야 한다, 도비 예산 가져와서 시비붙여서 할 때는 경산에서 생산되는 생산자들이 로컬푸드장에 품목을 납품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어야 하고 그렇지 않고 외부가 많다면 지적을 합니다.
검토를 해 보시고 될 수 있으면 경산시 자체에서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작년에 두레장터가 일자리경제과에서 나가고 있었지 않았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