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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남광락 의원 발언

228회 제6사회위원회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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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고루 나눠줬으면 싶은 마음에서 드리는 말씀인데 제가 언급은 따로 안 하겠습니다. 제가 지난 시간에 다른 과에서 언급을 했다가 국장님 굉장히 화를 내시더라고요. 여기도 특정 마트에 손세정제 2000만원 어치, 비누를 2000만원 어치 구입을 했어요.

보통 비누를 2000만원 어치 구입을 할 때는 동네마트에 안 가야 정상이죠. 다른 과도 마찬가지입니다. 청소용품을 구입하는데 동네마트에 구입하고 있어요.

비정상적인 구매행위라 저는 생각 하거든요. 제가 길게 이야기하면 공무원들께서 계속 욕하실 것이기 때문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욕 먹을 발언을 한 가지 더 하겠습니다.

소장님이 답변을 해주실 필요는 없고 들어만 주십시오. 경산의 가장 핵심적이고 중요한 공원은 남매지 공원이겠죠. 그 옆에 보건소가 있고요.

거길 가면 주차할 곳이 없어요. 남매지 주차장에요. 아침에 가도 없고 오후에 가도 없어요.

그런데 주차공간이 언제 생기는지 아십니까? 6시 땡하면 생겨요. 왜 그런지는 여기 계시는 분들이 누구보다 잘 아실 거라 생각이 듭니다.

이걸 공간이 없기 때문에 계신 분들 주차하는 것을 가지고 뭐라할 수 없다는 부분 저도 이해는 합니다. 어쨌든 시민들이 쓰시는 공간이잖아요? 먼저 쓰셔야 될 공간이잖아요?

직원들이 불편을 감소하시더라도 다른 곳을 찾아보시던지 멀리 대시고 걸어오는 방향으로 하시고 그 공간은 되도록 비워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