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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순득 의원 발언

228회 제6사회위원회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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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봉사정신이 있다고 이야기를 하있죠. 봉사정신이 있는데 요즘 여성분들이 나가서 사실상 5000만원씩 급여 받기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역시 앞에 대구대학교도 마찬가지로 정원 35명에 34명으로 해놨는데 이 역이 아까도 과장님 말씀하셨다시피 20명 정도 된다고 이야기를 하셨고 종사자들도 하루종일 근무를 못 하니까 두 시간씩 왔다갔다 한다고 이야기를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이것도 원활하게 되지 않는다는 것이죠. 이 모두가 따지고 보면 보조금을 받기 위한 방편이다. 그런데 과장님과 저와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과장님도 왜 저렇게 이야기하지 답답해 하시겠지만 예산을 승인하는 의원으로 봤을 때는 이렇게 조금 투명치 않은 분야가 없지않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사업들을 하실 때 그냥 우리가 봉사를 한다고 생각을 하고, 다 좋은 이야기인데 봉사를 하되 진정한 봉사의 마음을 가지고 하시라는 이야기지 희망의집 1, 2, 3은 누가 봐도 봉사라고 이야기할 수 없고 하나의 편법으로 시설을 갖춰놨다 생각밖에 되지 않습니다. 마당도 있고 텃밭도 있다고 이야기를 하셨다면 제대로 된 봉사를 하려면 1, 2, 3을 해서 환자들 격리 시킬 것이 아니고 한 군데서 제대로 시설을 갖춰놓고 예산을 받아서 시설을 운영하는 것이 맞죠. 정말로 봉사를 한다면.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