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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엄정애 의원 발언

228회 제1건설위원회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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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있다고 하지만 20년 전에 대구에 살아도 버스가 불편하다는 생각은 한번도 안 했습니다. 경산 주민들은 버스가 불편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받는 민원 중 많은 것이 버스 민원이고 경산에 살면서 여론조사를 한번 한 것.

살면서 가장 불편한 것이 뭐냐고 하면 대중교통입니다. 경산시가 성장하려면, 살기 좋은 도시가 되어야 합니다. 살기 좋은 도시에서 가장 불편한 것이 대중교통이라는 것입니다.

첫 번째가 문화시설이고 두 번째가 대중교통이었습니다. 여전히 대중교통이었고요. 그렇다고 하면 정책적인 개선이 필요하고 주택이 많이 보급되고 있지 않습니까?

주차, 도로확장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는 것입니다. 건축과에서 보고된 것을 보면 주택을 계속 짓고 있지 않습니까? 자가용도 늘어나지만 그만큼 대중교통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주차 문제, 대중교통 체계 문제는 반드시 논의되어야 할 문제입니다. 저는 주민들의 불편사항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 교통과는 편리한 대중교통이 도심 성장의 핵심입니다. 도로철도과와도 말 했는데 대중교통 기본계획할 때 도로철도과에서 트램을 고민해 본다고 하면 대중교통 기본계획에 넣어야 합니다.

상습정체구간에 대한 해결 문제. 버스노선과 관련된 문제. 대중교통 이용률을 확대하는 방법이 들어가야 합니다.

다음에 또 대중교통 기본계획이 현재와 같다면 부서가 문제있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