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손병숙 의원 발언
과장님 정리하는 차원에서 조선시대 이야기가 나왔지만 본 위원도 자인시장에 대해서 연구를 많이 해왔습니다. 조선시대에 오행목이라는 분의 어록을 보면 자인시장이 조선시대 때는 대구의 큰 시장인 서문시장과 버금갔습니다. 그때의 자료가 부풀어졌는지 모르겠지만 책을 보여드릴 수도 있습니다. 3000명이 왔다, 중기로 넘어가면서 1500명이 되었다고 할 정도로 자인시장이 유명한 시장이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듯이 두 분 산하에 많은 사람들이 얽히고 설킨 부분이 있다고 과장님 국장님 본 위원 역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법과 원칙이 왜 있습니까? 법과 원칙에 따라서 이제는 그분들이 합의해야 한다고 하면 10년 지나도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시에서도 어느 정도. 박병호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시민들이 피해를 봅니다. 도심지의 달동네입니다.
지붕이 날아갈 정도이고 생선 칼질 하는데 정말 불결합니다. 이런 부분을 시에서도 팀장님 주무관뿐만 아니라 시장님 이하 전체가 나서야 합니다. 자인면에도 유지분들이 계시지 않습니까?
단체장님들도 계시니 힘을 합쳐서 두 분의 그룹 말고 제3의 상인회가 몇 십명 있습니다. 그분들은 자인시장의 특성을 살린 현대화를 원하고 있습니다. 전기, 소방, 통신 모두 중요하지만 국장님 과장님께 따로 논의드리려 했는데 어차피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으니 산건 위원님들과 다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일자리경제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11시 09분 회의중지) (11시 25분 계속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