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병호 의원 발언
위원 서로 수의해서 잘 하시리라 생각하지만 다른 지역구의 상인회를 말씀드리기는 그렇지만 말씀드리는 이유는 기본에 충실해야 하는데 불특정 소수의 기득권을 가진 사람들의 주장에 시민들이 피해를 받는 것이 아이러니하다는 생각도 들고 제도권 일선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공무원분들인데 51%에 따라갈 수 없는 49%가 있지 않습니까? 상인들이 기득권을 위원장님 말씀처럼 조선시대부터 자인장이 유명하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상인들의 수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100개 업체면 100개 업체.
그 중 두 목소리로 나누어서 해결안을 못 만든다면 민주주의라는 것이 투표 제도도 있고 계약서는 지키지 않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적듯이 본인들의 목소리에 제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결안을 만들지 못한다는 것이 행정의 맹점인지. 현재 적절한 자리에 김상우 과장님이 계시지만 연말 되면 인사이동이라는 절차가 있고 그러면 또 새롭게 맞이하고. 저는 시 의원 된 지 3년밖에 안 됐지만 이어가는 사업도 있기는 하나 매번 자인장에 방문하여 상인 대표님을 모시고 대화가 긍정적으로 나아지는 듯한 자리에 참석한 지가 눈에 선한데.
그 이후에도 자인장에 자주 방문도 했었고 자인 장의 활성화된 모습도 보기 좋았고 그런데 한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것은 집행부에서 입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