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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엄정애 의원 발언

228회 제1건설위원회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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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사설 시장이라고 하는데 요건을 못 맞추는 것이 안타깝더라고요. 50인이라고 하는데 43명, 40명 정도인데 예를 들자면 주민들이 이용한다는 것입니다. 주민들이 이용하는데 지역 같은 경우도 천막이 떨어져서 방치된 것이 20년 되었습니다.

경기가 좋을 때는 본인들이 돈을 내서 고치고 하는데 지금은 하루 팔아야 10만원이 될까 말까 하는데 그 돈을 언제 모아서 천막을 한다면 1억 얼마 하는데 본인들만 불편을 느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천막이 무너지거나 떨어져서 지나가는 상인이 다치면 계속 말을 하는데 배상의 문제는 누가할 것인지 이런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시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는 하겠고 위원의 입장에서 본다면 저렇게 문제가 되는데 철거를 깔끔히 하고 할 수 있는 방법을 하는 것이 행정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공무원은 법을 지켜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그 문제가 발생한 것이 뻔히 보이는데 계속 놔두는 것도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나름대로는 최선을 다해서, 대부분 후미지고 많이 찾지 않고 어두운 곳입니다. 그렇다면 그지역의 도시재생으로 가능한 가도 검토해 봤고. 잘 해 달라는 것이 아니라 그에 대해서 위험부담이 없게 안전하게 하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경관을 아름답게 해 달라는 것은 아닙니다. 안전을 위해서 시가 고민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