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엄정애 의원 발언
위원 경산 시민들만을 위한 매장은 아닙니다. 동구, 수성구, 범어네거리 같이 수요가 많은 아파트 밀집 지역에 매장을 만들어야 하는데 자인농협 같은 곳도 규모가 있고 다른 지역도 농협이 중심이 되어 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농협이 학교급식과 관련하여 지역의 농산물을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부서에서는 확인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학교급식의 18%정도가 되는데 18%에 대한 품목은 나올 것 아닙니까? 나머지와 관련해서 목표를 세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로컬푸드가 6%였고 현재 18%라면 어쨌든 성장을 한 것이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다음에는 30%로 방안을 만드는 것이 행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역의 농협과도 상의하여 지역 농산물이 농협에 많이 수급되어 지역 농민들이 활성화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