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남광락 의원 발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질의는 아니고 한 가지 제안을 드릴게 있어서요. 진량에 작은도서관 두 군데나 있습니다.
시에서 많이 배려해주신 덕에 진량 주민들을 위해서 하양 도서관이 가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감사를 드리지만 저는 조금 안타까운게 도서관의 역할이라는 부분이 도서관은 책만 빌려주는 것이 아니라 공간적인 것이 더 큰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작은도서관은 책 빌려주는 역할 말고는 하기는 너무 좁으니까, 작은도서관이 생기는 것에 대해서 반대입장을 취하고 있는데 더 나아가서 경산시에 수많은 대학들이 있죠? 시립도서관 맞은편에 대가대 있고, 대구대도 있고 영남대도 있는데 영남대 쪽에 있는 아파트 주민들이 도서관을 이용하려면 하양 가든지 진량작은도서관을 가든지 해야 되는데 실제로 그분들이 가려는 곳은 동부동 작은도서관인데 거기는 또 작은도서관이에요.
책이 적어요. 그러면 영대를 가는 것이 좋겠죠. 영대를 가려면 1년에 10만원 내야 됩니다.
우리는 영남대학교에 무슨 프로젝트 예산 주고 뭐 하라고 예산을 내려주는데 그 정도는 도서관장님으로서 진행해야 될 책무중 하나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의 가장 중심인 시립도서관이 하양에 치우쳐 있다보니 그만한 규모의 도서관을 세우는데 돈이 드는 거예요. 그런데 그럴 필요 없어요.
영남대학교 도서관이 너무 훌릉하거든요? 저도 옛날에 공짜일 때는 자주 갔었어요. 1년에 10만원 내라 그래서 너무 비싸서, 제가 가난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너무 못 가겠더라고요.
그런 방안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주시는 것도, 시장님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