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손병숙 의원 발언
동부동 같은 경우에는 청사는 새로 지었지만 교육을 할 공간이 부족한 부분이 있어요. 다른 곳도 마찬가지지만 평생학습을 하고자 하는 분들이 많잖아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요가다, 에어로빅이다 이렇게 있으면 수요가 예를 들어서 20명 밖에 모집을 못하는데 60명이다.
그런데 시간은 일주일에 두 번씩 예를 들어서 화요일, 목요일이다 이렇게 되어 있을 경우에는 다른 읍면동에도 마찬가지지만 이런 부분의 민원이 심각하게 많을 때는 시간을 예를 들어서 20명 밖에 안 되는데 보통 흔히들 하시는 말씀이 눈 깜짝할 사이에 인터넷을 못하면 안 되지만 인터넷을 할 수 있어도 눈 깜짝할 사이에 20명 밖에, 동부동 현황이 사업을 짓기 전에는 지하에서 50명, 60명이 들어갈 수 있었어요. 지금은 20명 밖에 들어갈 수 없으니까 이분들이 불만이 너무 많은 거예요. 며칠 전에도 간담회를 했었는데 이 시간을 더 늘릴 수 있는 방법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