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순득 의원 발언
위원 이런 자리가 잘 없기 때문에 센터에 요청을 드립니다. 저도 3년간 의정활동을 하면서 첫째 학교에 있는 시설 대관 문제가 예전에는 78% 대관율을 삭감해 주는 것을 50%로 정리를 다 했고 행사위에서 관련된 업체들을 경산시 관내 생산업체나 제조업체가 발을 못 펴고 외주에서 구매하는 율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것도 행사위쪽은 많이 올리고 있고 특히 회계과, 보건소도 마찬가지고 경산시 관내 생산업체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보조금 문제가 30%로 자부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계속 지적하여 90%까지 많이 발전한 상태입니다. 센터에서도 산건위 위원님들께서도 많이 요구하고 지적하셨겠지만 시가 지역의 업체들을 살려주신다면 센터에서도 비료, 약품도 많을 것으로 생각하는데 부서에서 어려운 점이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경산시 관내 업체, 제조업체, 판매업체, 생산업체를 우선적으로 구매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조달로 구매한다고 모두 좋은 것은 아니니 지역업체를 살려주셔야 경산시의 재정자립도가 올라간다고 생각합니다.
경산은 4산단이나 지식산업단지가 있는데 지식산업지구는 분양 되었지만 4산단은 분양률이 저조합니다. 이런 문제들이 지역에 와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수 있는 길이 공무원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길은 관내의 법인 업체나 제조업체를 우선적으로 구매하면 타 지역에 가지 않고 우리 지역을 찾을 것이라 생각하고 지역의 기업들이 조금더 재정에 도움이 될 것이 라 생각합니다.
어려운 점이 있겠지만 앞으로 그렇게 해 주시기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