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엄정애 의원 발언
위원 경산시 도시관리계획결정안 관련해서도 주민들의 의견을 물었는지, 여론이 어떤지 질의 드렸었는데 수도검침원 관련해서 의회 회기 할 때 이성희 의원님이 수도검침원 관련하여 어떻게 되는지 질의 드렸더니 부서에서는 비정규직의 정규직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내부적으로는 준비하고 있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당시 부서의 고민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끊임없이 지자체에서도 생활 쓰레기 업체, 수도검침원, 민간위탁사무와 관련하여 정부에서는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하라 요청하고 하다 못해 경주의 수도검침원과 관련하여 경주시와 협의할 때도 들어갔었습니다.
경주시에서도 수도검침원들 요구가 있으니 TF팀부터 자체타당성 검토 용역을 하고 TF팀을 구성해서 검침원 2명을 TF팀으로 참여시키는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이번에 수도검침원의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민간위탁사무 관련하여 왜 의원들에게도 제대로 여론을 묻지 않고 의장단 회의때도 그 안건만 빠져있었습니다. 그런데 동의안이 올라왔습니다.
동의해 주지 않으면 민간위탁이 안되게 벼랑 끝으로 이렇게 진행하는 것은 집행부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수의를 해야 하잖아요. 작년부터 말이 나온 것을 의회에 제대로 설명 한번 안 하고 의장단 회의 때도 보고를 안 하고 동의안을 이제와서 올리는 것입니까?